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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일 초청 공연  (Völkerkundemuseum Universtiät Zürich)

 

        http://www.agenda.uzh.ch/record.php?id=32537

 

Lieder und Weisen aus Korea

Donnerstag, 2. Februar 2017, 19:00 Uhr bis 20:30 Uhr

Der im Dezember 1999 gegründete Koreanische Frauenchor gibt jedes Frühjahr ein Konzert in Zürich. Zudem ist er an zahlreichen Anlässen in der Schweiz, unter anderem auch am Nationalen Musikfest in Aarau 2015, mit grossem Erfolg aufgetreten. Anlässlich der Ausstellung S(e)oul food wird der Chor, unter der Leitung von Soon-Kee Woo, und am Piano begleitet von Hyun-Ah Shin, dem Publikum koreanische Kultur über Volkslieder aus der Heimat nahe bringen. 
Eintritt 20.‒/15.‒, Platzzahl beschränkt. Kartenreservation ab 12.01.2017: E-Mail, Tel. +41 (0)44 634 90 11, oder am Empfang des Völkerkundemuseums.

MitEin Gastauftritt des Koreanischen Frauenchors in der Schweiz.
OrtVölkerkundemuseum, Pelikanstrasse 40, 8001 Zürich
Raum: Hörsaal, PEA
VeranstalterVölkerkundemuseum Universtiät Zürich
KontaktGrazia Cantele (Mail)

지역 신문에 기사화 된  2016년 17회 정기 공연

 

안녕하세요? 

 

하기와 같이 Zurich West 지역 신문에 저희 합창단 정기 공연에 대한 기사가 실릴 예정이어서 안내드립니다. (3월 24일자)

지휘지님 공연 안내 


안녕하세요? 


이번주 일요일 지휘자님이 Adliswil에서 공연을 하십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1월 15일 19:30

장소 :  Ref. Kirche Adliswil


감사합니다. 

한국 관련 방송 

 한국 관련  방송에 대한 정보 드립니다. 


ARTE TV에서 한국 관련  프로그램을  5편의 시리즈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각 편당 45분 정도입니다.

제가 다음 스케줄 아래에 넣어 놨는데 이 뿐만 아니라  2번의 재방송이 더 준비되어 있으니 하기 링크로 들어가셔서 정보를 더  얻어 보세요.


제목 :SÜDKOREA - DAS LAND DER VIELEN WUNDER

1. Eine mittelalterliche Stadt : 목요일  05. November um 19:30 Uhr

http://www.arte.tv/guide/de/051370-004/suedkorea-das-land-der-vielen-wunder


2.Ein Wirtschaftswunder  금요일  06. November um 19:30 Uhr (44 Min.)

http://www.arte.tv/guide/de/051370-005/suedkorea-das-land-der-vielen-wunder


3. Seoul. Eine Stadt wie ein Roman : 월요일  16. November um 18:25 Uhr

http://www.arte.tv/guide/de/051370-001/suedkorea-das-land-der-vielen-wunder


4. Die Inseln Jeju und Wando: 화요일  17.November um 18:25 Uhr

http://www.arte.tv/guide/de/051370-002/suedkorea-das-land-der-vielen-wunder


5. Die buddhistischen Tempel : 수요일, 18. November um 18:25 Uhr (43 Min.)  

http://www.arte.tv/guide/de/051370-003/suedkorea-das-land-der-vielen-wunder


감사합니다.


Kommentare: 24
  • #24

    신둘순 (Dienstag, 06 September 2016 10:38)

    Gerne mache ich Sie auf die einzige CH-Lesung der koreanischen Schriftstellerin Han Kang aufmerksam.

    Die diesjährige International Man Booker-Prize Gewinnerin liest am Dienstag, 13. September 2016 im Saal des Kaufleuten Zürich.
    Tickets gibt es sowohl hier http://www.kaufleuten.ch/event/han-kang/ wie auch hier https://www.starticket.ch/de/tickets/lesung-han-kang-20160913-2000-kaufleuten-klubsaal-zurich

  • #23

    ygeneration (Dienstag, 07 Juni 2016 08:46)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입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6.25 참전 용사들을 기억하십니까?

    오늘도 산야에 묻힌 호국용사들을 찾아 나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2007년 창설 된 유해발굴감식단은 현재까지 약 9천여 위의 유해를 발굴하였고,
    그 중 백여분을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수습되지 못한 유해 약 12만 4천 여위의 호국의 용사들을,,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모시는 그날까지 유해발굴감식단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을 가족의 품으로 보내드리기 위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암튼 아래의 링크에 올려놓은 영상들을 한번 보신 후 주변분들에게도 널리 퍼트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쪼록 해외에서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어 동영상 : http://c11.kr/7cl
    - Video clip Korean version : http://c11.kr/7cl
    - 영어 동영상 : http://c11.kr/7cm
    - Video clip (English version) : http://c11.kr/7cm

    =========================================================
    6.25 전사자 유해 소재 제보 및 증언 (소정의 포상금 지급)
    쉽고 빠른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친/외가 8촌까지 가능)
    문의전화 : 1577-5625
    =========================================================

  • #22

    신둘순 (Mittwoch, 26 August 2015 10:55)

    합창단원님들 안녕하세요.

    9월 12일 Küsnacht 에서 아래와 같은 공연이 있으니 시간들 되시면 많이들 보러 오세요.

    Gesangskonzert
    Freundschafts-Konzert von koreanischen Sängern/innen

    Sa. 12. September 2015, 19:00 Uhr
    Reformierte Kirche Küsnacht
    Untere Heslibachstrasse 2
    8700 Küsnacht

    Traditionelle koreanische Lieder und die schönsten
    Arien von Donizetti, Bellini, Rossini,
    Offenbach, Puccini, Händel

  • #21

    김명희 (Dienstag, 09 Juni 2015 22:40)

    사랑하는 합창단원님들
    노래와 함께 시작한 주일 잘 맞으셨죠?
    좋은 소식을 전하려구요.
    오는 토요일 6월 13일 11시에서 16시까지 한인사랑교회에서 네팔의 지진피해자를위한
    맛있는 음식바자를 합니다.꼬치오뎅도 있구요 찹쌀도너츠 찹쌀호떡등등 정 말 맛있는 음식을 준비합니다.한국 식품도 사실수있고 김밥도 있어요.
    노래하는 마음으로 음식도 같이 도움도 같이 나누고 싶네요.
    우리합창단도 처음에 그곳에서 마음이 모아져서 시작했구요 합창단에도 거의3분일이 거기서
    같이 믿음생활을 하니까 오시면 아는얼굴이 많이많이 있어요.
    친지와 가족 모두모시고 들러 주실래요?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같이나눠요..
    아래의 주소로 초대할께요.
    Methodistische Kirche Wollishofen
    Mutschellenstrasse 188
    8038 Zürich Tel.076 389 6935
    빨리오셔야 맛있는것이 많이 있어요.
    그럼 기다릴께요.
    좋은 한주일 되세요.

  • #20

    홍혜성 (Dienstag, 19 Mai 2015 18:58)

    내겐 두 번째 발표회
    21.März.2015

    우리에겐 여러가지 목소리가 있다.

    소프라노,메조, 알토 그리고 각자의 목소리

    그 각양각색의 목소리들이 모여 하나의 노래를 부르며 음을 맞춰 나가고

    노랫말을 음미하며 그그로에게 되돌아 오는 멜로디에 감동한다 .

    때로는 나의 많은 생각으로 소음을 만들고 때로는 내 목소리를 쥑여 화음을 만든다.

    혼자서 연습할 때는 소리를 잘 조절 했다고 생각도 되는데
    옆의 동료가 있을 때는 긴장하여
    때론 오선지의 금을 밟기도하고
    반박자를 밀어내며 박자를 놓치기도하고
    한음올려 함께 쭉쭉 뻗어 가면서
    여러가지 상황이 이루어진다.

    가끔은 귀곡산장소리가 가끔은 나름 천상의 소리가 …….

    혼자서는 도저히 이모아진 목소리의 곱고 아름다운 화음을 낼 수가 없구나!

    혼자서는 아니구나 ! 다시 느끼게 된다.
    함께함의 조화여!

    누구나 각자의 색깔과 음색으로 서있으나
    지휘자의 손가락하나 움직임하나 눈빛하나에 소리는 음악이되고
    반주자의 건반소리에 맞춰 슬퍼지기도하고 명랑해지기도하고
    살기도하고 죽기도 한다면 조금 오버겠지만…….

    가슴 떨리는 이 조화를 나는 절대 내어 놓지를 못한다.

    노래를 부르고 있을때처럼 깨어있고 배려심이 있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러나 어제의 오해도 오늘의 노래에서는 화해가되고
    작은 부딪힘이나 다툼도 노래를 부를땐
    하염없이 유순하고 아름다워진다.

    연습땐 단원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면서
    뜬금없이 웃기기도하는 지휘자님도
    발표회때는 하나하나에게 정성을 쏟고
    눈도장을 찍으면서 믿음을 준다.

    말없는 우리 반주자님의 눈빛도 빛을 낸다.

    흥겨워진다~행복해진다~

    객석과 합창단과 지휘자와 반주자 모두가 하나되어
    숨쉬고 숨죽이는 순간
    발표회는 언제나 긴장된 아름다움이다.

    오랜시간 이 마음을 지닐수 있길 혼자 기도하면서…….

  • #19

    김정화 (Donnerstag, 29 Januar 2015 13:15)

    제 16 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물여덟분의 단원님과, 이번 총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함께 참석해주셧고, 조미애, 변재경단원님께서는 자동차로 오시다가 종일 조금씩 내린 눈길이 너무 위험하여 되돌아가신다고 연락이왔다. 회의는 나쁜일기의 영향으로 단원님의 도착시간이 여뉘때보다 지연되어 예정보다 15분늦게, 모두들 활발하게 함께 의견을 발표할수있었고 대화를 교환할수있었다.
    먼저 단장의 활동보고가있었는데, 제가 솔직히사소한일 이외에는 거론할만한 실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읍니다. 그중 2014년도의 실제 중요한 활동은 전 강민자단장님의 많은노력의 성공적인 결실, 특히 캄공연인데, 공연후 주체자측으로부터 합창단공연, 초대무용가, 풍성한 아페로에 많은 찬사와 감사를받아 그동안 애쓰신 공로에 성공의 감개무량함을 맛볼수있었읍니다. 물론 이 결과를 얻기위해 분주하신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열심히 함께 해주신 단원님, 이 특별공연을 위해 프로그람을 만들어 연습지도해주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초대무용가, 특히 이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있게 주체자측과의 여러번의 교류를 철저히 전담해주신 전강민자단장님, 이렇게 여러분모두들의 노고가 성공의실마리였읍니다. 또 주체자측은 예전에 없었던 높은 사례금을 건네주어 또 다른 기쁨도 맛볼수있었지만, 앞으로도 합창단 원래의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전달하는데" 목적으로 한 점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재정감사님의 질의에는 문맥의 정확한 이해가 서로 부족하여 간결한 코멘트가 나오지않아서 유감스럽게도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세밀하신 감사님의 질의에 경험이 없는 제가 황당함도있었읍니다. 또 지휘자님께서는 지난 한해 대체로 만족하신 소견과함께, 새해에는 좀더 많은 열성으로 , 합창단의 앞으로의 양적질적수준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셧읍니다.
    임원님들과 대위원님들의 소감과 소견발표가 있었고, 차기임원단과 회장선출이 있었는데 , 그동안 무척염려햇던 이 면도, 내정햇던 단원님들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수락해주시어 더없이 다행스러웠고, 또다시 새 항해를 시작할수있게되었읍니다. 단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들의 합창단, 이 배는 우리 모두가 가진 노를 힘을모아서 함께 저어가야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 풍랑을 만나서도 안되겟지만, 이렇게 16년이란 세월동안 쌓아놓은 토대를 바탕으로하여, 더욱 멎지고 매력넘치는 합창단이되어 사회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선망을 받는, 자랑스런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수있기를 다함께 협력하여 노력합시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의 두팔이 되어주신 조재현총무님, 조희정기획부장님, 심무정 재정부장님, 홈피와 녹음으로 단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시고 우리합창단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해주신 박현정음악기획부장님,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연습장소를 항상 문제없이 열려있도록 애써주신 김명희님, 각 팀장님들, 또 영원한 악보담당 김응순님, 이렇게 많은 단원님들의 수고와, 또 작고 큰 위로와 부축의 따뜻한 단어들을 건네주신 단원님, 이렇게 합세하여 우리 합창단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수있도록 무사히 운영되고있읍니다. 앞으로 각 단원님께서도, 단원으로서의 예의와 성의와 봉사하시고싶은 맘 , 순서를 기다리지마시고 자청하실수있는 자세가되어, 차기 임원단의 선출에 애로가 없도록 단원님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언제나 멎지고 유머스런 지휘자님, 아직도 숙달된 대학생같이 애띤 반주자님 오래오래 우리 합창단과 함께 호흡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쉽지않게하신 마음의 준비로 수락해수신 새임원님과, 함께 업무를 해주실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언제든지 경험하신 전 임원님들의 협조 노크하실수있다는점 기억하시기바랍니다.

    단장 김정화

  • #18

    마이리얼트립 (Freitag, 14 November 2014)

    스위스에 계신 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마이리얼트립( http://www.myrealtrip.com )은 2012년 2월 설립된 여행 회사로서, ‘현지인과 함께 하는 맞춤 여행’ 을 컨셉으로 가이드 맞춤 투어 / 현지 투어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종목이 여행 상품인 에어비앤비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마이리얼트립에서는,

    - 현지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고, 현지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모두 가이드로 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단, 1년 이상 거주하고 앞으로도 1년 이상 거주하실 분에 한해)

    -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투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를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 흥미분야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가격 또한 본인이 직접 책정하시는 시스템입니다.


    현지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투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http://www.myrealtrip.com

    현지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이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계신 분,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http://www.myrealtrip.com/about/becomeguide


    가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http://www.myrealtrip.com/about/faq?subcategory=guide
    이 외의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마이리얼트립
    guide@myrealtrip.com (커뮤니티팀 담당자 홍지수)
    T)+82-(0)2-537-396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4길 11(서초동) 신수미하빌딩 2층 ㈜마이리얼트립

  • #17

    최명희 (Dienstag, 14 Oktober 2014 18:27)

    추가: 11월 8일(토)18:30-20;30 워크숍 신청하시는분이 계시면 하루속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선착순 접수)

  • #16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4:44)


    서예워크숍
    날짜: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 #15

    Kim Myunghee (Montag, 06 Oktober 2014 12:36)

    2Personen melde ich. Datum Freitag 7.November.2014

  • #14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1:06)

    광고:
    서예 워크숍(한글,한문,문인화): 병오스님초대( 베를린에서 거주,Zenmeister)
    장소: Stuessistrasse 70, 8057 Zürich
    (전차 7,14,11,15,9,10 번)
    시간: 18:30-20:30 ( 약간의 시간변동 가능)
    재료: 한지, 붓, 벼룩,먹 재공
    비용: 60 CHF(일인당)
    인원수제한: 10명
    연락처: m.boeckmann@live.de
    Hdy: 076 7869453 혹은 0049163 641 9632(카톡 )
    신청마감: 10월 10일까지 맬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심 감사드립니다

  • #13

    김혜리 (Dienstag, 09 September 2014 23:11)

    안녕들 하세요?
    저희 막내 송한이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하신 날짜에 참석하시어 저희 막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9월 19일 금요일 20:15 Kasinosaal, Affoltern am Albis
    Marktplatz 1, 8910 Affoltern am Albis Tel. 044 762 56 56
    입장료 40프랑 (저 통하면 20프랑,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10월 2일 목요일 19:30 Gemeindesaal, Zollikon
    Rotfluhstrasse 96, 8702 Zollikon Tel. 044 391 62 26
    * 아직 flyer가 안 나와서 입장료는 모르겠습니다.

  • #12

    김형준 in seoul (Donnerstag, 10 Juli 2014 16:48)

    To 조희정 선생님
    인녕하세여~~~^^
    ㅋㅋ
    저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여!!!
    서울에 사는 형준이에여 샘 친동생말구 ㅎㅎ
    예전부터 선생님 생각 많이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스위스 구글에서 찾았어여 (^。^)
    사진 보고 딱 알아봤어여~^^
    정말 넘 반가워서 쓰러질뻔 했어여
    잘 지내시고 있져!??? 넘 보고싶네여
    일단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께여
    junune130712
    mobile 010-7931-0139

    from 형준

  • #11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7)

    아래의 게시글을 남긴 최용석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y.s.choi@kantukan.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5)

    반갑습니다! 저는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 최용석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 없이 메일을 발송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매 해 F/W 촬영을 위해 국내 또는 해외를 알아보던 중

    이번 F/W 시즌의 경우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해봤습니다.

    각국에 생활중이신 한인분들을 섭외하고,

    저희 겨울제품(구스다운자켓) 등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사진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의 경우 칸투칸 쇼핑몰 내 컨텐츠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에 재능있는 현지 한인분들에게 우리 겨울 제품을 통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선 070-4070-7702
    휴대폰 010-3596-8600

  • #9

    강민자 (Samstag, 21 Juni 2014 21:11)

    응순씨, 고마워.
    예나 다름없이 합창단을 위하여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밀어주며 수고하고 잇어서 정말 고마워. 많은 단원들이 카피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것 알고 있어.
    나 역시.!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 바라며

  • #8

    김응순-Aeppli (Donnerstag, 19 Juni 2014 12:12)

    상량한 우리 현정씨

    그많은 악보 보기좋게 정리 정돈하여 홈페지에 올려주어 집에서
    코피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리해요. 현정씨 에게
    많이맣이 감사하고 혹씨나 소프라노 ,메조 팀에서 앙면 코피 안되시는분는 저 한테 필요한 악보 메일로 보내주면 해드릴게요..
    ungsoon55hanmail.net

  • #7

    김혜리 (Mittwoch, 04 Juni 2014 14:19)

    16일 연습 목록에 올라 와 있는 <그리움-약속
    -여고시절> 유튭 동영상 링크 올려 놓습니다~

    그리움/약속/여고시절: 로고스여성중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wEMl5yCSZ-w

    그리움-약속-여고시절(김귀자)
    https://www.youtube.com/watch?v=hLwoJmXJMvo

  • #6

    신둘순 (Donnerstag, 29 Mai 2014 11:58)

    아래글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베른 한글학교의 이주연 입니다.
    작년 10 월에 법륜스님의 희망메시지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해에도 베른에서 스님의 강연회를 엽니다.
    강연회 시작을 유럽에서 하시는 관계로 작년보다 조금 이른 8 월 27 일 수요일 베른 프랑스교회에서 18:30 에 있을 예정 입니다.
    평소에 스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즉문즉설로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두 시간의 강연회를 마치고 스님의 사인회도 있습니다.
    주위의 관심있는 분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김혜리 (Donnerstag, 29 Mai 2014 10:01)

    연습 일정표 6월 2일에
    "음악에 (독어로) " 올려져 있어서 Youtube 동영상 링크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An die Musik (음악에)
    https://www.youtube.com/watch?v=D-VqK088TF4
    : Fritz Wunderlich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yIrOHMKFFQ
    : Fischer Diskau 노래

  • #4

    김혜리 (Montag, 26 Mai 2014 11:45)

    지난 연습 시간에 새로 배운 <여유있게 걷게 친구>
    Youtube에 올려진 동영상 감상하며 따라 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5V18Sv0AAQ

  • #3

    조희정 (Dienstag, 20 Mai 2014 00:30)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2014년 4월 5일 저녁 7시에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이 약 3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과 같은 장소인 Zürich 시내 Evang. Reformierte Kirche, Albisrieden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창단 15주년을 맞아 지난 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 다시 듣고 싶은 14 곡과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친근한 Edelweiss, Schönes Bern도 함께 불러 특히 스위스 현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였으며, 1부에서는 가고파, 봄, 추천가, 두껍아 문지기, 사공의 노래 등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겨있는 노래들로 채워졌고, 2부에서는 최진사댁 셋째 딸, 아름다운 세상, 바닷가의 추억, Edelweiss, Schönes Bern 등을 불러 공연장을 가득메운 35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스위스 한국교민 그룹 코레아나가 88서울 올림픽 주제가로 불렀던 손에 손 잡고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초대손님으로는 현 우리 합창단 지휘자이며 바리톤 가수인 우순기님과 현재 Luzern Theater 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계시는 주경빈님을 모셔 모짜르트의 오페라Don Giovanni 의 한 대목 Là ci darem la mono 와 Die Zauberflöte 의 한 대목 중 Papageno, Papagena 를 듀엣공연으로 펼쳐 스위스 밤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우리 합창단에서 공연된 모든 곡들의 가사는 한국어 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한 곡 한 곡 번역하여 참석한 스위스인들의 한국 음악, 더 나아가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였다.

    주 스위스 한국대사관의 강후원 영사님을 비롯하여 스위스 한인 연합회 회장 및 취리히 한인회장 그리고 많은 교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합창단 창단 15주년 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셨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합창단 단원들이 손수 마련한 김밥, 떡, 다과, 음료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가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월 2회의 정기적인 연습으로 기량을 높이고 또한 친목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홈페이지 www.koreafrauenchor.ch 를 통해 합창단의 역사, 지난 공연이야기 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조희정

  • #2

    장덕진 (Donnerstag, 15 Mai 2014 14:12)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을 수출하자.(1)

    1.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 4대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이 쉬우면 한국어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2. 체계적인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이 없습니다.
    (유치원, 초등에도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한글을 이론에도 없는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사고력 저하)
    한국어를 영어처럼 문장으로 지도-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한글은 쉽다며 사회에 맡기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력이 낮아 초, 중등 학력이 저하되고 사교육이 극성입니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지도-학습하기 전에 먼저 기초교육으로
    체계적인 한글 지도-학습이 잘 선행되어야 합니다.
    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개발하여 수출하자. 온 누리에 불처럼 번지도록 !
    5.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 적용하여 내놓은
    한글 지도-학습 방법 '보물찾기 한글'을 소개합니다.
    보물찾기 한글= http://user.chol.com/~v1732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크고 중요한 기초교육,
    [체계적인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동참하기 http://cafe.daum.net/v1732]

  • #1

    koreafrauenchor (Freitag, 11 April 2014 08:44)

    이 감사와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구 단원으로서 다시 합창연습을 가게된것은 저로서는 굉장한 용기이며 재도전이었습니다.
    새 단원이 되는것과 구 단원으로서의 자리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10년이상의 부재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다는것을 첫 연습때 실감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 동료들의 목소리가 이리도 아름다워졌을까갑자기 세월을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리지킴이를 하시는 구,현 단원 선배님들께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제가 다시돌아와 노래를 부를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그 한가지의 진리!
    무엇인가 소중히 지킨다는것은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입으로 합창단의 생기가 봄날의 새로움, 탄력, 힘임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가지 활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선배들에대한 배려와 모든 작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돕는것에 또한 감사함과 감동이 이 글을 쓰게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 한곡을 빼고 아는곡이 없어 도저히 함께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 곡은 *가려나*였고 나는 그 곡을 부를때마다 집으로 가야되나를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동료들의 격려로 매번 녹음으로 복습하고 음을 새기고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버스에서도 연습을 하여 겨우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공연때 운이 좋았던것은 제게 목소리를 빌려주셨던 파트너가 제 옆에 서서열창을 하시는 덕에 좌우 전후에 많은 저의 조력자 파트너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지휘자님이 또 한 인물하시고,**홀딱 반할만함...부인께서*** 한 카리스마이신점이 대단한 합창단의 매력이고 우리의 영원한 아름다운 반주자님은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합창단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느끼한가요? 제가 워낙 감수성이 높아 표현도 좀 거시기 하게는 합니다만...

    죄송하게도 저는 김옥선단원, 김정수 단원과 해외 연수가 있어 4월11일 만남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되어 간단하게나마 제 마음을 글로 옮겨 제 마음의 일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성 올림



Kommentare: 19
  • #19

    김정화 (Donnerstag, 29 Januar 2015 13:15)

    제 16 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물여덟분의 단원님과, 이번 총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함께 참석해주셧고, 조미애, 변재경단원님께서는 자동차로 오시다가 종일 조금씩 내린 눈길이 너무 위험하여 되돌아가신다고 연락이왔다. 회의는 나쁜일기의 영향으로 단원님의 도착시간이 여뉘때보다 지연되어 예정보다 15분늦게, 모두들 활발하게 함께 의견을 발표할수있었고 대화를 교환할수있었다.
    먼저 단장의 활동보고가있었는데, 제가 솔직히사소한일 이외에는 거론할만한 실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읍니다. 그중 2014년도의 실제 중요한 활동은 전 강민자단장님의 많은노력의 성공적인 결실, 특히 캄공연인데, 공연후 주체자측으로부터 합창단공연, 초대무용가, 풍성한 아페로에 많은 찬사와 감사를받아 그동안 애쓰신 공로에 성공의 감개무량함을 맛볼수있었읍니다. 물론 이 결과를 얻기위해 분주하신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열심히 함께 해주신 단원님, 이 특별공연을 위해 프로그람을 만들어 연습지도해주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초대무용가, 특히 이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있게 주체자측과의 여러번의 교류를 철저히 전담해주신 전강민자단장님, 이렇게 여러분모두들의 노고가 성공의실마리였읍니다. 또 주체자측은 예전에 없었던 높은 사례금을 건네주어 또 다른 기쁨도 맛볼수있었지만, 앞으로도 합창단 원래의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전달하는데" 목적으로 한 점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재정감사님의 질의에는 문맥의 정확한 이해가 서로 부족하여 간결한 코멘트가 나오지않아서 유감스럽게도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세밀하신 감사님의 질의에 경험이 없는 제가 황당함도있었읍니다. 또 지휘자님께서는 지난 한해 대체로 만족하신 소견과함께, 새해에는 좀더 많은 열성으로 , 합창단의 앞으로의 양적질적수준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셧읍니다.
    임원님들과 대위원님들의 소감과 소견발표가 있었고, 차기임원단과 회장선출이 있었는데 , 그동안 무척염려햇던 이 면도, 내정햇던 단원님들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수락해주시어 더없이 다행스러웠고, 또다시 새 항해를 시작할수있게되었읍니다. 단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들의 합창단, 이 배는 우리 모두가 가진 노를 힘을모아서 함께 저어가야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 풍랑을 만나서도 안되겟지만, 이렇게 16년이란 세월동안 쌓아놓은 토대를 바탕으로하여, 더욱 멎지고 매력넘치는 합창단이되어 사회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선망을 받는, 자랑스런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수있기를 다함께 협력하여 노력합시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의 두팔이 되어주신 조재현총무님, 조희정기획부장님, 심무정 재정부장님, 홈피와 녹음으로 단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시고 우리합창단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해주신 박현정음악기획부장님,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연습장소를 항상 문제없이 열려있도록 애써주신 김명희님, 각 팀장님들, 또 영원한 악보담당 김응순님, 이렇게 많은 단원님들의 수고와, 또 작고 큰 위로와 부축의 따뜻한 단어들을 건네주신 단원님, 이렇게 합세하여 우리 합창단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수있도록 무사히 운영되고있읍니다. 앞으로 각 단원님께서도, 단원으로서의 예의와 성의와 봉사하시고싶은 맘 , 순서를 기다리지마시고 자청하실수있는 자세가되어, 차기 임원단의 선출에 애로가 없도록 단원님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언제나 멎지고 유머스런 지휘자님, 아직도 숙달된 대학생같이 애띤 반주자님 오래오래 우리 합창단과 함께 호흡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쉽지않게하신 마음의 준비로 수락해수신 새임원님과, 함께 업무를 해주실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언제든지 경험하신 전 임원님들의 협조 노크하실수있다는점 기억하시기바랍니다.

    단장 김정화

  • #18

    마이리얼트립 (Freitag, 14 November 2014)

    스위스에 계신 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마이리얼트립( http://www.myrealtrip.com )은 2012년 2월 설립된 여행 회사로서, ‘현지인과 함께 하는 맞춤 여행’ 을 컨셉으로 가이드 맞춤 투어 / 현지 투어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종목이 여행 상품인 에어비앤비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마이리얼트립에서는,

    - 현지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고, 현지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모두 가이드로 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단, 1년 이상 거주하고 앞으로도 1년 이상 거주하실 분에 한해)

    -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투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를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 흥미분야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가격 또한 본인이 직접 책정하시는 시스템입니다.


    현지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투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http://www.myrealtrip.com

    현지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이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계신 분,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http://www.myrealtrip.com/about/becomeguide


    가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http://www.myrealtrip.com/about/faq?subcategory=guide
    이 외의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마이리얼트립
    guide@myrealtrip.com (커뮤니티팀 담당자 홍지수)
    T)+82-(0)2-537-396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4길 11(서초동) 신수미하빌딩 2층 ㈜마이리얼트립

  • #17

    최명희 (Dienstag, 14 Oktober 2014 18:27)

    추가: 11월 8일(토)18:30-20;30 워크숍 신청하시는분이 계시면 하루속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선착순 접수)

  • #16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4:44)


    서예워크숍
    날짜: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 #15

    Kim Myunghee (Montag, 06 Oktober 2014 12:36)

    2Personen melde ich. Datum Freitag 7.November.2014

  • #14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1:06)

    광고:
    서예 워크숍(한글,한문,문인화): 병오스님초대( 베를린에서 거주,Zenmeister)
    장소: Stuessistrasse 70, 8057 Zürich
    (전차 7,14,11,15,9,10 번)
    시간: 18:30-20:30 ( 약간의 시간변동 가능)
    재료: 한지, 붓, 벼룩,먹 재공
    비용: 60 CHF(일인당)
    인원수제한: 10명
    연락처: m.boeckmann@live.de
    Hdy: 076 7869453 혹은 0049163 641 9632(카톡 )
    신청마감: 10월 10일까지 맬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심 감사드립니다

  • #13

    김혜리 (Dienstag, 09 September 2014 23:11)

    안녕들 하세요?
    저희 막내 송한이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하신 날짜에 참석하시어 저희 막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9월 19일 금요일 20:15 Kasinosaal, Affoltern am Albis
    Marktplatz 1, 8910 Affoltern am Albis Tel. 044 762 56 56
    입장료 40프랑 (저 통하면 20프랑,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10월 2일 목요일 19:30 Gemeindesaal, Zollikon
    Rotfluhstrasse 96, 8702 Zollikon Tel. 044 391 62 26
    * 아직 flyer가 안 나와서 입장료는 모르겠습니다.

  • #12

    김형준 in seoul (Donnerstag, 10 Juli 2014 16:48)

    To 조희정 선생님
    인녕하세여~~~^^
    ㅋㅋ
    저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여!!!
    서울에 사는 형준이에여 샘 친동생말구 ㅎㅎ
    예전부터 선생님 생각 많이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스위스 구글에서 찾았어여 (^。^)
    사진 보고 딱 알아봤어여~^^
    정말 넘 반가워서 쓰러질뻔 했어여
    잘 지내시고 있져!??? 넘 보고싶네여
    일단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께여
    junune130712
    mobile 010-7931-0139

    from 형준

  • #11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7)

    아래의 게시글을 남긴 최용석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y.s.choi@kantukan.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5)

    반갑습니다! 저는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 최용석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 없이 메일을 발송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매 해 F/W 촬영을 위해 국내 또는 해외를 알아보던 중

    이번 F/W 시즌의 경우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해봤습니다.

    각국에 생활중이신 한인분들을 섭외하고,

    저희 겨울제품(구스다운자켓) 등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사진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의 경우 칸투칸 쇼핑몰 내 컨텐츠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에 재능있는 현지 한인분들에게 우리 겨울 제품을 통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선 070-4070-7702
    휴대폰 010-3596-8600

  • #9

    강민자 (Samstag, 21 Juni 2014 21:11)

    응순씨, 고마워.
    예나 다름없이 합창단을 위하여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밀어주며 수고하고 잇어서 정말 고마워. 많은 단원들이 카피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것 알고 있어.
    나 역시.!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 바라며

  • #8

    김응순-Aeppli (Donnerstag, 19 Juni 2014 12:12)

    상량한 우리 현정씨

    그많은 악보 보기좋게 정리 정돈하여 홈페지에 올려주어 집에서
    코피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리해요. 현정씨 에게
    많이맣이 감사하고 혹씨나 소프라노 ,메조 팀에서 앙면 코피 안되시는분는 저 한테 필요한 악보 메일로 보내주면 해드릴게요..
    ungsoon55hanmail.net

  • #7

    김혜리 (Mittwoch, 04 Juni 2014 14:19)

    16일 연습 목록에 올라 와 있는 <그리움-약속
    -여고시절> 유튭 동영상 링크 올려 놓습니다~

    그리움/약속/여고시절: 로고스여성중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wEMl5yCSZ-w

    그리움-약속-여고시절(김귀자)
    https://www.youtube.com/watch?v=hLwoJmXJMvo

  • #6

    신둘순 (Donnerstag, 29 Mai 2014 11:58)

    아래글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베른 한글학교의 이주연 입니다.
    작년 10 월에 법륜스님의 희망메시지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해에도 베른에서 스님의 강연회를 엽니다.
    강연회 시작을 유럽에서 하시는 관계로 작년보다 조금 이른 8 월 27 일 수요일 베른 프랑스교회에서 18:30 에 있을 예정 입니다.
    평소에 스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즉문즉설로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두 시간의 강연회를 마치고 스님의 사인회도 있습니다.
    주위의 관심있는 분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김혜리 (Donnerstag, 29 Mai 2014 10:01)

    연습 일정표 6월 2일에
    "음악에 (독어로) " 올려져 있어서 Youtube 동영상 링크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An die Musik (음악에)
    https://www.youtube.com/watch?v=D-VqK088TF4
    : Fritz Wunderlich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yIrOHMKFFQ
    : Fischer Diskau 노래

  • #4

    김혜리 (Montag, 26 Mai 2014 11:45)

    지난 연습 시간에 새로 배운 <여유있게 걷게 친구>
    Youtube에 올려진 동영상 감상하며 따라 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5V18Sv0AAQ

  • #3

    조희정 (Dienstag, 20 Mai 2014 00:30)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2014년 4월 5일 저녁 7시에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이 약 3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과 같은 장소인 Zürich 시내 Evang. Reformierte Kirche, Albisrieden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창단 15주년을 맞아 지난 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 다시 듣고 싶은 14 곡과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친근한 Edelweiss, Schönes Bern도 함께 불러 특히 스위스 현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였으며, 1부에서는 가고파, 봄, 추천가, 두껍아 문지기, 사공의 노래 등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겨있는 노래들로 채워졌고, 2부에서는 최진사댁 셋째 딸, 아름다운 세상, 바닷가의 추억, Edelweiss, Schönes Bern 등을 불러 공연장을 가득메운 35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스위스 한국교민 그룹 코레아나가 88서울 올림픽 주제가로 불렀던 손에 손 잡고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초대손님으로는 현 우리 합창단 지휘자이며 바리톤 가수인 우순기님과 현재 Luzern Theater 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계시는 주경빈님을 모셔 모짜르트의 오페라Don Giovanni 의 한 대목 Là ci darem la mono 와 Die Zauberflöte 의 한 대목 중 Papageno, Papagena 를 듀엣공연으로 펼쳐 스위스 밤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우리 합창단에서 공연된 모든 곡들의 가사는 한국어 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한 곡 한 곡 번역하여 참석한 스위스인들의 한국 음악, 더 나아가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였다.

    주 스위스 한국대사관의 강후원 영사님을 비롯하여 스위스 한인 연합회 회장 및 취리히 한인회장 그리고 많은 교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합창단 창단 15주년 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셨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합창단 단원들이 손수 마련한 김밥, 떡, 다과, 음료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가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월 2회의 정기적인 연습으로 기량을 높이고 또한 친목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홈페이지 www.koreafrauenchor.ch 를 통해 합창단의 역사, 지난 공연이야기 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조희정

  • #2

    장덕진 (Donnerstag, 15 Mai 2014 14:12)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을 수출하자.(1)

    1.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 4대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이 쉬우면 한국어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2. 체계적인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이 없습니다.
    (유치원, 초등에도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한글을 이론에도 없는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사고력 저하)
    한국어를 영어처럼 문장으로 지도-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한글은 쉽다며 사회에 맡기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력이 낮아 초, 중등 학력이 저하되고 사교육이 극성입니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지도-학습하기 전에 먼저 기초교육으로
    체계적인 한글 지도-학습이 잘 선행되어야 합니다.
    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개발하여 수출하자. 온 누리에 불처럼 번지도록 !
    5.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 적용하여 내놓은
    한글 지도-학습 방법 '보물찾기 한글'을 소개합니다.
    보물찾기 한글= http://user.chol.com/~v1732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크고 중요한 기초교육,
    [체계적인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동참하기 http://cafe.daum.net/v1732]

  • #1

    koreafrauenchor (Freitag, 11 April 2014 08:44)

    이 감사와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구 단원으로서 다시 합창연습을 가게된것은 저로서는 굉장한 용기이며 재도전이었습니다.
    새 단원이 되는것과 구 단원으로서의 자리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10년이상의 부재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다는것을 첫 연습때 실감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 동료들의 목소리가 이리도 아름다워졌을까갑자기 세월을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리지킴이를 하시는 구,현 단원 선배님들께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제가 다시돌아와 노래를 부를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그 한가지의 진리!
    무엇인가 소중히 지킨다는것은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입으로 합창단의 생기가 봄날의 새로움, 탄력, 힘임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가지 활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선배들에대한 배려와 모든 작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돕는것에 또한 감사함과 감동이 이 글을 쓰게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 한곡을 빼고 아는곡이 없어 도저히 함께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 곡은 *가려나*였고 나는 그 곡을 부를때마다 집으로 가야되나를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동료들의 격려로 매번 녹음으로 복습하고 음을 새기고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버스에서도 연습을 하여 겨우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공연때 운이 좋았던것은 제게 목소리를 빌려주셨던 파트너가 제 옆에 서서열창을 하시는 덕에 좌우 전후에 많은 저의 조력자 파트너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지휘자님이 또 한 인물하시고,**홀딱 반할만함...부인께서*** 한 카리스마이신점이 대단한 합창단의 매력이고 우리의 영원한 아름다운 반주자님은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합창단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느끼한가요? 제가 워낙 감수성이 높아 표현도 좀 거시기 하게는 합니다만...

    죄송하게도 저는 김옥선단원, 김정수 단원과 해외 연수가 있어 4월11일 만남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되어 간단하게나마 제 마음을 글로 옮겨 제 마음의 일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성 올림



Kommentare: 19
  • #19

    김정화 (Donnerstag, 29 Januar 2015 13:15)

    제 16 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물여덟분의 단원님과, 이번 총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함께 참석해주셧고, 조미애, 변재경단원님께서는 자동차로 오시다가 종일 조금씩 내린 눈길이 너무 위험하여 되돌아가신다고 연락이왔다. 회의는 나쁜일기의 영향으로 단원님의 도착시간이 여뉘때보다 지연되어 예정보다 15분늦게, 모두들 활발하게 함께 의견을 발표할수있었고 대화를 교환할수있었다.
    먼저 단장의 활동보고가있었는데, 제가 솔직히사소한일 이외에는 거론할만한 실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읍니다. 그중 2014년도의 실제 중요한 활동은 전 강민자단장님의 많은노력의 성공적인 결실, 특히 캄공연인데, 공연후 주체자측으로부터 합창단공연, 초대무용가, 풍성한 아페로에 많은 찬사와 감사를받아 그동안 애쓰신 공로에 성공의 감개무량함을 맛볼수있었읍니다. 물론 이 결과를 얻기위해 분주하신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열심히 함께 해주신 단원님, 이 특별공연을 위해 프로그람을 만들어 연습지도해주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초대무용가, 특히 이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있게 주체자측과의 여러번의 교류를 철저히 전담해주신 전강민자단장님, 이렇게 여러분모두들의 노고가 성공의실마리였읍니다. 또 주체자측은 예전에 없었던 높은 사례금을 건네주어 또 다른 기쁨도 맛볼수있었지만, 앞으로도 합창단 원래의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전달하는데" 목적으로 한 점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재정감사님의 질의에는 문맥의 정확한 이해가 서로 부족하여 간결한 코멘트가 나오지않아서 유감스럽게도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세밀하신 감사님의 질의에 경험이 없는 제가 황당함도있었읍니다. 또 지휘자님께서는 지난 한해 대체로 만족하신 소견과함께, 새해에는 좀더 많은 열성으로 , 합창단의 앞으로의 양적질적수준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셧읍니다.
    임원님들과 대위원님들의 소감과 소견발표가 있었고, 차기임원단과 회장선출이 있었는데 , 그동안 무척염려햇던 이 면도, 내정햇던 단원님들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수락해주시어 더없이 다행스러웠고, 또다시 새 항해를 시작할수있게되었읍니다. 단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들의 합창단, 이 배는 우리 모두가 가진 노를 힘을모아서 함께 저어가야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 풍랑을 만나서도 안되겟지만, 이렇게 16년이란 세월동안 쌓아놓은 토대를 바탕으로하여, 더욱 멎지고 매력넘치는 합창단이되어 사회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선망을 받는, 자랑스런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수있기를 다함께 협력하여 노력합시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의 두팔이 되어주신 조재현총무님, 조희정기획부장님, 심무정 재정부장님, 홈피와 녹음으로 단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시고 우리합창단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해주신 박현정음악기획부장님,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연습장소를 항상 문제없이 열려있도록 애써주신 김명희님, 각 팀장님들, 또 영원한 악보담당 김응순님, 이렇게 많은 단원님들의 수고와, 또 작고 큰 위로와 부축의 따뜻한 단어들을 건네주신 단원님, 이렇게 합세하여 우리 합창단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수있도록 무사히 운영되고있읍니다. 앞으로 각 단원님께서도, 단원으로서의 예의와 성의와 봉사하시고싶은 맘 , 순서를 기다리지마시고 자청하실수있는 자세가되어, 차기 임원단의 선출에 애로가 없도록 단원님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언제나 멎지고 유머스런 지휘자님, 아직도 숙달된 대학생같이 애띤 반주자님 오래오래 우리 합창단과 함께 호흡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쉽지않게하신 마음의 준비로 수락해수신 새임원님과, 함께 업무를 해주실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언제든지 경험하신 전 임원님들의 협조 노크하실수있다는점 기억하시기바랍니다.

    단장 김정화

  • #18

    마이리얼트립 (Freitag, 14 November 2014)

    스위스에 계신 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마이리얼트립( http://www.myrealtrip.com )은 2012년 2월 설립된 여행 회사로서, ‘현지인과 함께 하는 맞춤 여행’ 을 컨셉으로 가이드 맞춤 투어 / 현지 투어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종목이 여행 상품인 에어비앤비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마이리얼트립에서는,

    - 현지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고, 현지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모두 가이드로 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단, 1년 이상 거주하고 앞으로도 1년 이상 거주하실 분에 한해)

    -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투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를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 흥미분야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가격 또한 본인이 직접 책정하시는 시스템입니다.


    현지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투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http://www.myrealtrip.com

    현지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이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계신 분,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http://www.myrealtrip.com/about/becomeguide


    가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http://www.myrealtrip.com/about/faq?subcategory=guide
    이 외의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마이리얼트립
    guide@myrealtrip.com (커뮤니티팀 담당자 홍지수)
    T)+82-(0)2-537-396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4길 11(서초동) 신수미하빌딩 2층 ㈜마이리얼트립

  • #17

    최명희 (Dienstag, 14 Oktober 2014 18:27)

    추가: 11월 8일(토)18:30-20;30 워크숍 신청하시는분이 계시면 하루속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선착순 접수)

  • #16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4:44)


    서예워크숍
    날짜: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 #15

    Kim Myunghee (Montag, 06 Oktober 2014 12:36)

    2Personen melde ich. Datum Freitag 7.November.2014

  • #14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1:06)

    광고:
    서예 워크숍(한글,한문,문인화): 병오스님초대( 베를린에서 거주,Zenmeister)
    장소: Stuessistrasse 70, 8057 Zürich
    (전차 7,14,11,15,9,10 번)
    시간: 18:30-20:30 ( 약간의 시간변동 가능)
    재료: 한지, 붓, 벼룩,먹 재공
    비용: 60 CHF(일인당)
    인원수제한: 10명
    연락처: m.boeckmann@live.de
    Hdy: 076 7869453 혹은 0049163 641 9632(카톡 )
    신청마감: 10월 10일까지 맬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심 감사드립니다

  • #13

    김혜리 (Dienstag, 09 September 2014 23:11)

    안녕들 하세요?
    저희 막내 송한이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하신 날짜에 참석하시어 저희 막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9월 19일 금요일 20:15 Kasinosaal, Affoltern am Albis
    Marktplatz 1, 8910 Affoltern am Albis Tel. 044 762 56 56
    입장료 40프랑 (저 통하면 20프랑,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10월 2일 목요일 19:30 Gemeindesaal, Zollikon
    Rotfluhstrasse 96, 8702 Zollikon Tel. 044 391 62 26
    * 아직 flyer가 안 나와서 입장료는 모르겠습니다.

  • #12

    김형준 in seoul (Donnerstag, 10 Juli 2014 16:48)

    To 조희정 선생님
    인녕하세여~~~^^
    ㅋㅋ
    저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여!!!
    서울에 사는 형준이에여 샘 친동생말구 ㅎㅎ
    예전부터 선생님 생각 많이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스위스 구글에서 찾았어여 (^。^)
    사진 보고 딱 알아봤어여~^^
    정말 넘 반가워서 쓰러질뻔 했어여
    잘 지내시고 있져!??? 넘 보고싶네여
    일단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께여
    junune130712
    mobile 010-7931-0139

    from 형준

  • #11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7)

    아래의 게시글을 남긴 최용석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y.s.choi@kantukan.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5)

    반갑습니다! 저는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 최용석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 없이 메일을 발송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매 해 F/W 촬영을 위해 국내 또는 해외를 알아보던 중

    이번 F/W 시즌의 경우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해봤습니다.

    각국에 생활중이신 한인분들을 섭외하고,

    저희 겨울제품(구스다운자켓) 등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사진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의 경우 칸투칸 쇼핑몰 내 컨텐츠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에 재능있는 현지 한인분들에게 우리 겨울 제품을 통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선 070-4070-7702
    휴대폰 010-3596-8600

  • #9

    강민자 (Samstag, 21 Juni 2014 21:11)

    응순씨, 고마워.
    예나 다름없이 합창단을 위하여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밀어주며 수고하고 잇어서 정말 고마워. 많은 단원들이 카피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것 알고 있어.
    나 역시.!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 바라며

  • #8

    김응순-Aeppli (Donnerstag, 19 Juni 2014 12:12)

    상량한 우리 현정씨

    그많은 악보 보기좋게 정리 정돈하여 홈페지에 올려주어 집에서
    코피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리해요. 현정씨 에게
    많이맣이 감사하고 혹씨나 소프라노 ,메조 팀에서 앙면 코피 안되시는분는 저 한테 필요한 악보 메일로 보내주면 해드릴게요..
    ungsoon55hanmail.net

  • #7

    김혜리 (Mittwoch, 04 Juni 2014 14:19)

    16일 연습 목록에 올라 와 있는 <그리움-약속
    -여고시절> 유튭 동영상 링크 올려 놓습니다~

    그리움/약속/여고시절: 로고스여성중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wEMl5yCSZ-w

    그리움-약속-여고시절(김귀자)
    https://www.youtube.com/watch?v=hLwoJmXJMvo

  • #6

    신둘순 (Donnerstag, 29 Mai 2014 11:58)

    아래글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베른 한글학교의 이주연 입니다.
    작년 10 월에 법륜스님의 희망메시지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해에도 베른에서 스님의 강연회를 엽니다.
    강연회 시작을 유럽에서 하시는 관계로 작년보다 조금 이른 8 월 27 일 수요일 베른 프랑스교회에서 18:30 에 있을 예정 입니다.
    평소에 스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즉문즉설로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두 시간의 강연회를 마치고 스님의 사인회도 있습니다.
    주위의 관심있는 분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김혜리 (Donnerstag, 29 Mai 2014 10:01)

    연습 일정표 6월 2일에
    "음악에 (독어로) " 올려져 있어서 Youtube 동영상 링크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An die Musik (음악에)
    https://www.youtube.com/watch?v=D-VqK088TF4
    : Fritz Wunderlich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yIrOHMKFFQ
    : Fischer Diskau 노래

  • #4

    김혜리 (Montag, 26 Mai 2014 11:45)

    지난 연습 시간에 새로 배운 <여유있게 걷게 친구>
    Youtube에 올려진 동영상 감상하며 따라 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5V18Sv0AAQ

  • #3

    조희정 (Dienstag, 20 Mai 2014 00:30)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2014년 4월 5일 저녁 7시에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이 약 3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과 같은 장소인 Zürich 시내 Evang. Reformierte Kirche, Albisrieden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창단 15주년을 맞아 지난 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 다시 듣고 싶은 14 곡과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친근한 Edelweiss, Schönes Bern도 함께 불러 특히 스위스 현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였으며, 1부에서는 가고파, 봄, 추천가, 두껍아 문지기, 사공의 노래 등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겨있는 노래들로 채워졌고, 2부에서는 최진사댁 셋째 딸, 아름다운 세상, 바닷가의 추억, Edelweiss, Schönes Bern 등을 불러 공연장을 가득메운 35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스위스 한국교민 그룹 코레아나가 88서울 올림픽 주제가로 불렀던 손에 손 잡고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초대손님으로는 현 우리 합창단 지휘자이며 바리톤 가수인 우순기님과 현재 Luzern Theater 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계시는 주경빈님을 모셔 모짜르트의 오페라Don Giovanni 의 한 대목 Là ci darem la mono 와 Die Zauberflöte 의 한 대목 중 Papageno, Papagena 를 듀엣공연으로 펼쳐 스위스 밤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우리 합창단에서 공연된 모든 곡들의 가사는 한국어 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한 곡 한 곡 번역하여 참석한 스위스인들의 한국 음악, 더 나아가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였다.

    주 스위스 한국대사관의 강후원 영사님을 비롯하여 스위스 한인 연합회 회장 및 취리히 한인회장 그리고 많은 교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합창단 창단 15주년 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셨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합창단 단원들이 손수 마련한 김밥, 떡, 다과, 음료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가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월 2회의 정기적인 연습으로 기량을 높이고 또한 친목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홈페이지 www.koreafrauenchor.ch 를 통해 합창단의 역사, 지난 공연이야기 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조희정

  • #2

    장덕진 (Donnerstag, 15 Mai 2014 14:12)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을 수출하자.(1)

    1.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 4대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이 쉬우면 한국어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2. 체계적인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이 없습니다.
    (유치원, 초등에도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한글을 이론에도 없는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사고력 저하)
    한국어를 영어처럼 문장으로 지도-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한글은 쉽다며 사회에 맡기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력이 낮아 초, 중등 학력이 저하되고 사교육이 극성입니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지도-학습하기 전에 먼저 기초교육으로
    체계적인 한글 지도-학습이 잘 선행되어야 합니다.
    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개발하여 수출하자. 온 누리에 불처럼 번지도록 !
    5.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 적용하여 내놓은
    한글 지도-학습 방법 '보물찾기 한글'을 소개합니다.
    보물찾기 한글= http://user.chol.com/~v1732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크고 중요한 기초교육,
    [체계적인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동참하기 http://cafe.daum.net/v1732]

  • #1

    koreafrauenchor (Freitag, 11 April 2014 08:44)

    이 감사와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구 단원으로서 다시 합창연습을 가게된것은 저로서는 굉장한 용기이며 재도전이었습니다.
    새 단원이 되는것과 구 단원으로서의 자리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10년이상의 부재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다는것을 첫 연습때 실감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 동료들의 목소리가 이리도 아름다워졌을까갑자기 세월을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리지킴이를 하시는 구,현 단원 선배님들께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제가 다시돌아와 노래를 부를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그 한가지의 진리!
    무엇인가 소중히 지킨다는것은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입으로 합창단의 생기가 봄날의 새로움, 탄력, 힘임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가지 활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선배들에대한 배려와 모든 작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돕는것에 또한 감사함과 감동이 이 글을 쓰게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 한곡을 빼고 아는곡이 없어 도저히 함께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 곡은 *가려나*였고 나는 그 곡을 부를때마다 집으로 가야되나를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동료들의 격려로 매번 녹음으로 복습하고 음을 새기고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버스에서도 연습을 하여 겨우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공연때 운이 좋았던것은 제게 목소리를 빌려주셨던 파트너가 제 옆에 서서열창을 하시는 덕에 좌우 전후에 많은 저의 조력자 파트너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지휘자님이 또 한 인물하시고,**홀딱 반할만함...부인께서*** 한 카리스마이신점이 대단한 합창단의 매력이고 우리의 영원한 아름다운 반주자님은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합창단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느끼한가요? 제가 워낙 감수성이 높아 표현도 좀 거시기 하게는 합니다만...

    죄송하게도 저는 김옥선단원, 김정수 단원과 해외 연수가 있어 4월11일 만남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되어 간단하게나마 제 마음을 글로 옮겨 제 마음의 일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성 올림



게시판

Kommentare: 20
  • #20

    김정화 (Montag, 23 März 2015 00:38)

    2015, 3월 21일 제16회 정기공연을 마치고

    유럽의 입춘일에 공연 날짜를 정해놓고, 모처럼의 좋은 봄날씨가되면 청중이 많이 줄어들수가 있다는 생각을 햇었고, 또설마 비가 오리라고는 전혀 생각도 않했는데, 날씨탓은 아니겟지만 예상보다 많은 청중들, 약 300명이 와 주셔서 우리 공연은 더욱 활기를 얻은것같았읍니다.

    리허설때 2부 입장이 어수선했으나, 공연일 다시 연습한 결과 1부, 2부 입장은 순조롭게 차분하고 멋진 입장이었다고합니다.

    지휘자님께서, 이번 공연곡 모두가 새로운 곡으로, 합창단으로서는 하나의 도전이라며, 평소 연습때 여러번 말씀하셨는데, 지휘자님, 우리 기꺼이, 신나게 도전했읍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지휘자님의 지도라면 앞으로 어떤 도전이라도….. Yes, we can!

    연습이 잘 안될때마다 신기할만큼 너그러우신 이해심으로, 항상 격려와 칭찬으로 용기나게끔 해주시고, 공연까지 그래도 행여 연습이 부족할까봐, 걱정은 혼자서 다 짊어지시고, 항상 그 멋진 유머로 잘하게 될거라며 지도해 주신 지휘자님 격려로 무사히 성공적인 공연을 마칠수 있었든것같읍니다. 이 말을 할수있는건, 공연후 바로 좋은 평판과 칭찬을 많이받아서, 저는 현기증이 날 뻔햇읍니다. ~정말 발전했다,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고, 곡들이 흥미로왔다, 프로그람에 살이 붙었다, 점 점 프로피가 되어간다~~ 등등

    단원님들의 느낌은 1부는 만족하게 잘 했는데 2 부 에는 만족하지 않은 느낌을 표현하셨는데, 쉬는 시간이후 긴장감이나 감흥이 조금 떨어지지않았나 싶으네요. 그래도 일반적으로 좋은 평판이 많았고, 거론할만한 실수없이 성공적인 정기공연을 마칠수 있었다고 할수있어 너무나 다행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뷔페는 훌륭했으나 좀더 푸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읍니다.

    그동안 열심히 함께 호흡해주신 단원님들과, 부득이한 사정으로 공연을 함께 할수없었든 단원님들, Solo 로 더욱 화음을 살려주신 박현정단원님, 멋진 풀룻 전주로 화음을 잡아주신 박주연 단원님, 언제나 밝고 싱싱한 모습으로, 때로는 짧으나마 값진 칭찬으로 우리를 부축해주신 신현아 반주자님, 특히 힘드셨던 지난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항상 멋진 유머로, 격려와 용기주시고, 모험과 도전으로 합창단을지도해 주신 우순기 지휘자님, 또 예쁜 장미로 단원들에게 깜작선물을 안겨준 한복녀단원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는바입니다.

    공연때의 긴장감과, 짜릿하고 조금은 황홀했던 공연의 여운이 사라지기전에 어제의 기분을 상기하면서 몇자 올립니다.

    단장 김정화

  • #19

    김정화 (Donnerstag, 29 Januar 2015 13:15)

    제 16 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물여덟분의 단원님과, 이번 총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함께 참석해주셧고, 조미애, 변재경단원님께서는 자동차로 오시다가 종일 조금씩 내린 눈길이 너무 위험하여 되돌아가신다고 연락이왔다. 회의는 나쁜일기의 영향으로 단원님의 도착시간이 여뉘때보다 지연되어 예정보다 15분늦게, 모두들 활발하게 함께 의견을 발표할수있었고 대화를 교환할수있었다.
    먼저 단장의 활동보고가있었는데, 제가 솔직히사소한일 이외에는 거론할만한 실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읍니다. 그중 2014년도의 실제 중요한 활동은 전 강민자단장님의 많은노력의 성공적인 결실, 특히 캄공연인데, 공연후 주체자측으로부터 합창단공연, 초대무용가, 풍성한 아페로에 많은 찬사와 감사를받아 그동안 애쓰신 공로에 성공의 감개무량함을 맛볼수있었읍니다. 물론 이 결과를 얻기위해 분주하신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열심히 함께 해주신 단원님, 이 특별공연을 위해 프로그람을 만들어 연습지도해주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초대무용가, 특히 이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있게 주체자측과의 여러번의 교류를 철저히 전담해주신 전강민자단장님, 이렇게 여러분모두들의 노고가 성공의실마리였읍니다. 또 주체자측은 예전에 없었던 높은 사례금을 건네주어 또 다른 기쁨도 맛볼수있었지만, 앞으로도 합창단 원래의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전달하는데" 목적으로 한 점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재정감사님의 질의에는 문맥의 정확한 이해가 서로 부족하여 간결한 코멘트가 나오지않아서 유감스럽게도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세밀하신 감사님의 질의에 경험이 없는 제가 황당함도있었읍니다. 또 지휘자님께서는 지난 한해 대체로 만족하신 소견과함께, 새해에는 좀더 많은 열성으로 , 합창단의 앞으로의 양적질적수준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셧읍니다.
    임원님들과 대위원님들의 소감과 소견발표가 있었고, 차기임원단과 회장선출이 있었는데 , 그동안 무척염려햇던 이 면도, 내정햇던 단원님들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수락해주시어 더없이 다행스러웠고, 또다시 새 항해를 시작할수있게되었읍니다. 단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들의 합창단, 이 배는 우리 모두가 가진 노를 힘을모아서 함께 저어가야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 풍랑을 만나서도 안되겟지만, 이렇게 16년이란 세월동안 쌓아놓은 토대를 바탕으로하여, 더욱 멎지고 매력넘치는 합창단이되어 사회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선망을 받는, 자랑스런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수있기를 다함께 협력하여 노력합시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의 두팔이 되어주신 조재현총무님, 조희정기획부장님, 심무정 재정부장님, 홈피와 녹음으로 단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시고 우리합창단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해주신 박현정음악기획부장님,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연습장소를 항상 문제없이 열려있도록 애써주신 김명희님, 각 팀장님들, 또 영원한 악보담당 김응순님, 이렇게 많은 단원님들의 수고와, 또 작고 큰 위로와 부축의 따뜻한 단어들을 건네주신 단원님, 이렇게 합세하여 우리 합창단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수있도록 무사히 운영되고있읍니다. 앞으로 각 단원님께서도, 단원으로서의 예의와 성의와 봉사하시고싶은 맘 , 순서를 기다리지마시고 자청하실수있는 자세가되어, 차기 임원단의 선출에 애로가 없도록 단원님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언제나 멎지고 유머스런 지휘자님, 아직도 숙달된 대학생같이 애띤 반주자님 오래오래 우리 합창단과 함께 호흡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쉽지않게하신 마음의 준비로 수락해수신 새임원님과, 함께 업무를 해주실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언제든지 경험하신 전 임원님들의 협조 노크하실수있다는점 기억하시기바랍니다.

    단장 김정화

  • #18

    마이리얼트립 (Freitag, 14 November 2014)

    스위스에 계신 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마이리얼트립( http://www.myrealtrip.com )은 2012년 2월 설립된 여행 회사로서, ‘현지인과 함께 하는 맞춤 여행’ 을 컨셉으로 가이드 맞춤 투어 / 현지 투어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종목이 여행 상품인 에어비앤비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마이리얼트립에서는,

    - 현지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고, 현지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모두 가이드로 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단, 1년 이상 거주하고 앞으로도 1년 이상 거주하실 분에 한해)

    -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투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를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 흥미분야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가격 또한 본인이 직접 책정하시는 시스템입니다.


    현지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투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http://www.myrealtrip.com

    현지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이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계신 분,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http://www.myrealtrip.com/about/becomeguide


    가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http://www.myrealtrip.com/about/faq?subcategory=guide
    이 외의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마이리얼트립
    guide@myrealtrip.com (커뮤니티팀 담당자 홍지수)
    T)+82-(0)2-537-396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4길 11(서초동) 신수미하빌딩 2층 ㈜마이리얼트립

  • #17

    최명희 (Dienstag, 14 Oktober 2014 18:27)

    추가: 11월 8일(토)18:30-20;30 워크숍 신청하시는분이 계시면 하루속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선착순 접수)

  • #16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4:44)


    서예워크숍
    날짜: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 #15

    Kim Myunghee (Montag, 06 Oktober 2014 12:36)

    2Personen melde ich. Datum Freitag 7.November.2014

  • #14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1:06)

    광고:
    서예 워크숍(한글,한문,문인화): 병오스님초대( 베를린에서 거주,Zenmeister)
    장소: Stuessistrasse 70, 8057 Zürich
    (전차 7,14,11,15,9,10 번)
    시간: 18:30-20:30 ( 약간의 시간변동 가능)
    재료: 한지, 붓, 벼룩,먹 재공
    비용: 60 CHF(일인당)
    인원수제한: 10명
    연락처: m.boeckmann@live.de
    Hdy: 076 7869453 혹은 0049163 641 9632(카톡 )
    신청마감: 10월 10일까지 맬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심 감사드립니다

  • #13

    김혜리 (Dienstag, 09 September 2014 23:11)

    안녕들 하세요?
    저희 막내 송한이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하신 날짜에 참석하시어 저희 막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9월 19일 금요일 20:15 Kasinosaal, Affoltern am Albis
    Marktplatz 1, 8910 Affoltern am Albis Tel. 044 762 56 56
    입장료 40프랑 (저 통하면 20프랑,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10월 2일 목요일 19:30 Gemeindesaal, Zollikon
    Rotfluhstrasse 96, 8702 Zollikon Tel. 044 391 62 26
    * 아직 flyer가 안 나와서 입장료는 모르겠습니다.

  • #12

    김형준 in seoul (Donnerstag, 10 Juli 2014 16:48)

    To 조희정 선생님
    인녕하세여~~~^^
    ㅋㅋ
    저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여!!!
    서울에 사는 형준이에여 샘 친동생말구 ㅎㅎ
    예전부터 선생님 생각 많이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스위스 구글에서 찾았어여 (^。^)
    사진 보고 딱 알아봤어여~^^
    정말 넘 반가워서 쓰러질뻔 했어여
    잘 지내시고 있져!??? 넘 보고싶네여
    일단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께여
    junune130712
    mobile 010-7931-0139

    from 형준

  • #11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7)

    아래의 게시글을 남긴 최용석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y.s.choi@kantukan.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5)

    반갑습니다! 저는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 최용석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 없이 메일을 발송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매 해 F/W 촬영을 위해 국내 또는 해외를 알아보던 중

    이번 F/W 시즌의 경우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해봤습니다.

    각국에 생활중이신 한인분들을 섭외하고,

    저희 겨울제품(구스다운자켓) 등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사진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의 경우 칸투칸 쇼핑몰 내 컨텐츠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에 재능있는 현지 한인분들에게 우리 겨울 제품을 통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선 070-4070-7702
    휴대폰 010-3596-8600

  • #9

    강민자 (Samstag, 21 Juni 2014 21:11)

    응순씨, 고마워.
    예나 다름없이 합창단을 위하여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밀어주며 수고하고 잇어서 정말 고마워. 많은 단원들이 카피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것 알고 있어.
    나 역시.!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 바라며

  • #8

    김응순-Aeppli (Donnerstag, 19 Juni 2014 12:12)

    상량한 우리 현정씨

    그많은 악보 보기좋게 정리 정돈하여 홈페지에 올려주어 집에서
    코피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리해요. 현정씨 에게
    많이맣이 감사하고 혹씨나 소프라노 ,메조 팀에서 앙면 코피 안되시는분는 저 한테 필요한 악보 메일로 보내주면 해드릴게요..
    ungsoon55hanmail.net

  • #7

    김혜리 (Mittwoch, 04 Juni 2014 14:19)

    16일 연습 목록에 올라 와 있는 <그리움-약속
    -여고시절> 유튭 동영상 링크 올려 놓습니다~

    그리움/약속/여고시절: 로고스여성중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wEMl5yCSZ-w

    그리움-약속-여고시절(김귀자)
    https://www.youtube.com/watch?v=hLwoJmXJMvo

  • #6

    신둘순 (Donnerstag, 29 Mai 2014 11:58)

    아래글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베른 한글학교의 이주연 입니다.
    작년 10 월에 법륜스님의 희망메시지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해에도 베른에서 스님의 강연회를 엽니다.
    강연회 시작을 유럽에서 하시는 관계로 작년보다 조금 이른 8 월 27 일 수요일 베른 프랑스교회에서 18:30 에 있을 예정 입니다.
    평소에 스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즉문즉설로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두 시간의 강연회를 마치고 스님의 사인회도 있습니다.
    주위의 관심있는 분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김혜리 (Donnerstag, 29 Mai 2014 10:01)

    연습 일정표 6월 2일에
    "음악에 (독어로) " 올려져 있어서 Youtube 동영상 링크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An die Musik (음악에)
    https://www.youtube.com/watch?v=D-VqK088TF4
    : Fritz Wunderlich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yIrOHMKFFQ
    : Fischer Diskau 노래

  • #4

    김혜리 (Montag, 26 Mai 2014 11:45)

    지난 연습 시간에 새로 배운 <여유있게 걷게 친구>
    Youtube에 올려진 동영상 감상하며 따라 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5V18Sv0AAQ

  • #3

    조희정 (Dienstag, 20 Mai 2014 00:30)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2014년 4월 5일 저녁 7시에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이 약 3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과 같은 장소인 Zürich 시내 Evang. Reformierte Kirche, Albisrieden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창단 15주년을 맞아 지난 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 다시 듣고 싶은 14 곡과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친근한 Edelweiss, Schönes Bern도 함께 불러 특히 스위스 현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였으며, 1부에서는 가고파, 봄, 추천가, 두껍아 문지기, 사공의 노래 등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겨있는 노래들로 채워졌고, 2부에서는 최진사댁 셋째 딸, 아름다운 세상, 바닷가의 추억, Edelweiss, Schönes Bern 등을 불러 공연장을 가득메운 35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스위스 한국교민 그룹 코레아나가 88서울 올림픽 주제가로 불렀던 손에 손 잡고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초대손님으로는 현 우리 합창단 지휘자이며 바리톤 가수인 우순기님과 현재 Luzern Theater 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계시는 주경빈님을 모셔 모짜르트의 오페라Don Giovanni 의 한 대목 Là ci darem la mono 와 Die Zauberflöte 의 한 대목 중 Papageno, Papagena 를 듀엣공연으로 펼쳐 스위스 밤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우리 합창단에서 공연된 모든 곡들의 가사는 한국어 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한 곡 한 곡 번역하여 참석한 스위스인들의 한국 음악, 더 나아가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였다.

    주 스위스 한국대사관의 강후원 영사님을 비롯하여 스위스 한인 연합회 회장 및 취리히 한인회장 그리고 많은 교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합창단 창단 15주년 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셨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합창단 단원들이 손수 마련한 김밥, 떡, 다과, 음료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가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월 2회의 정기적인 연습으로 기량을 높이고 또한 친목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홈페이지 www.koreafrauenchor.ch 를 통해 합창단의 역사, 지난 공연이야기 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조희정

  • #2

    장덕진 (Donnerstag, 15 Mai 2014 14:12)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을 수출하자.(1)

    1.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 4대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이 쉬우면 한국어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2. 체계적인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이 없습니다.
    (유치원, 초등에도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한글을 이론에도 없는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사고력 저하)
    한국어를 영어처럼 문장으로 지도-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한글은 쉽다며 사회에 맡기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력이 낮아 초, 중등 학력이 저하되고 사교육이 극성입니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지도-학습하기 전에 먼저 기초교육으로
    체계적인 한글 지도-학습이 잘 선행되어야 합니다.
    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개발하여 수출하자. 온 누리에 불처럼 번지도록 !
    5.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 적용하여 내놓은
    한글 지도-학습 방법 '보물찾기 한글'을 소개합니다.
    보물찾기 한글= http://user.chol.com/~v1732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크고 중요한 기초교육,
    [체계적인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동참하기 http://cafe.daum.net/v1732]

  • #1

    koreafrauenchor (Freitag, 11 April 2014 08:44)

    이 감사와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구 단원으로서 다시 합창연습을 가게된것은 저로서는 굉장한 용기이며 재도전이었습니다.
    새 단원이 되는것과 구 단원으로서의 자리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10년이상의 부재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다는것을 첫 연습때 실감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 동료들의 목소리가 이리도 아름다워졌을까갑자기 세월을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리지킴이를 하시는 구,현 단원 선배님들께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제가 다시돌아와 노래를 부를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그 한가지의 진리!
    무엇인가 소중히 지킨다는것은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입으로 합창단의 생기가 봄날의 새로움, 탄력, 힘임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가지 활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선배들에대한 배려와 모든 작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돕는것에 또한 감사함과 감동이 이 글을 쓰게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 한곡을 빼고 아는곡이 없어 도저히 함께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 곡은 *가려나*였고 나는 그 곡을 부를때마다 집으로 가야되나를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동료들의 격려로 매번 녹음으로 복습하고 음을 새기고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버스에서도 연습을 하여 겨우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공연때 운이 좋았던것은 제게 목소리를 빌려주셨던 파트너가 제 옆에 서서열창을 하시는 덕에 좌우 전후에 많은 저의 조력자 파트너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지휘자님이 또 한 인물하시고,**홀딱 반할만함...부인께서*** 한 카리스마이신점이 대단한 합창단의 매력이고 우리의 영원한 아름다운 반주자님은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합창단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느끼한가요? 제가 워낙 감수성이 높아 표현도 좀 거시기 하게는 합니다만...

    죄송하게도 저는 김옥선단원, 김정수 단원과 해외 연수가 있어 4월11일 만남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되어 간단하게나마 제 마음을 글로 옮겨 제 마음의 일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성 올림



Kommentare: 20
  • #20

    김정화 (Montag, 23 März 2015 00:38)

    2015, 3월 21일 제16회 정기공연을 마치고

    유럽의 입춘일에 공연 날짜를 정해놓고, 모처럼의 좋은 봄날씨가되면 청중이 많이 줄어들수가 있다는 생각을 햇었고, 또설마 비가 오리라고는 전혀 생각도 않했는데, 날씨탓은 아니겟지만 예상보다 많은 청중들, 약 300명이 와 주셔서 우리 공연은 더욱 활기를 얻은것같았읍니다.

    리허설때 2부 입장이 어수선했으나, 공연일 다시 연습한 결과 1부, 2부 입장은 순조롭게 차분하고 멋진 입장이었다고합니다.

    지휘자님께서, 이번 공연곡 모두가 새로운 곡으로, 합창단으로서는 하나의 도전이라며, 평소 연습때 여러번 말씀하셨는데, 지휘자님, 우리 기꺼이, 신나게 도전했읍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지휘자님의 지도라면 앞으로 어떤 도전이라도….. Yes, we can!

    연습이 잘 안될때마다 신기할만큼 너그러우신 이해심으로, 항상 격려와 칭찬으로 용기나게끔 해주시고, 공연까지 그래도 행여 연습이 부족할까봐, 걱정은 혼자서 다 짊어지시고, 항상 그 멋진 유머로 잘하게 될거라며 지도해 주신 지휘자님 격려로 무사히 성공적인 공연을 마칠수 있었든것같읍니다. 이 말을 할수있는건, 공연후 바로 좋은 평판과 칭찬을 많이받아서, 저는 현기증이 날 뻔햇읍니다. ~정말 발전했다,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고, 곡들이 흥미로왔다, 프로그람에 살이 붙었다, 점 점 프로피가 되어간다~~ 등등

    단원님들의 느낌은 1부는 만족하게 잘 했는데 2 부 에는 만족하지 않은 느낌을 표현하셨는데, 쉬는 시간이후 긴장감이나 감흥이 조금 떨어지지않았나 싶으네요. 그래도 일반적으로 좋은 평판이 많았고, 거론할만한 실수없이 성공적인 정기공연을 마칠수 있었다고 할수있어 너무나 다행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뷔페는 훌륭했으나 좀더 푸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읍니다.

    그동안 열심히 함께 호흡해주신 단원님들과, 부득이한 사정으로 공연을 함께 할수없었든 단원님들, Solo 로 더욱 화음을 살려주신 박현정단원님, 멋진 풀룻 전주로 화음을 잡아주신 박주연 단원님, 언제나 밝고 싱싱한 모습으로, 때로는 짧으나마 값진 칭찬으로 우리를 부축해주신 신현아 반주자님, 특히 힘드셨던 지난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항상 멋진 유머로, 격려와 용기주시고, 모험과 도전으로 합창단을지도해 주신 우순기 지휘자님, 또 예쁜 장미로 단원들에게 깜작선물을 안겨준 한복녀단원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는바입니다.

    공연때의 긴장감과, 짜릿하고 조금은 황홀했던 공연의 여운이 사라지기전에 어제의 기분을 상기하면서 몇자 올립니다.

    단장 김정화

  • #19

    김정화 (Donnerstag, 29 Januar 2015 13:15)

    제 16 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물여덟분의 단원님과, 이번 총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함께 참석해주셧고, 조미애, 변재경단원님께서는 자동차로 오시다가 종일 조금씩 내린 눈길이 너무 위험하여 되돌아가신다고 연락이왔다. 회의는 나쁜일기의 영향으로 단원님의 도착시간이 여뉘때보다 지연되어 예정보다 15분늦게, 모두들 활발하게 함께 의견을 발표할수있었고 대화를 교환할수있었다.
    먼저 단장의 활동보고가있었는데, 제가 솔직히사소한일 이외에는 거론할만한 실적이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읍니다. 그중 2014년도의 실제 중요한 활동은 전 강민자단장님의 많은노력의 성공적인 결실, 특히 캄공연인데, 공연후 주체자측으로부터 합창단공연, 초대무용가, 풍성한 아페로에 많은 찬사와 감사를받아 그동안 애쓰신 공로에 성공의 감개무량함을 맛볼수있었읍니다. 물론 이 결과를 얻기위해 분주하신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열심히 함께 해주신 단원님, 이 특별공연을 위해 프로그람을 만들어 연습지도해주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초대무용가, 특히 이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있게 주체자측과의 여러번의 교류를 철저히 전담해주신 전강민자단장님, 이렇게 여러분모두들의 노고가 성공의실마리였읍니다. 또 주체자측은 예전에 없었던 높은 사례금을 건네주어 또 다른 기쁨도 맛볼수있었지만, 앞으로도 합창단 원래의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전달하는데" 목적으로 한 점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재정감사님의 질의에는 문맥의 정확한 이해가 서로 부족하여 간결한 코멘트가 나오지않아서 유감스럽게도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세밀하신 감사님의 질의에 경험이 없는 제가 황당함도있었읍니다. 또 지휘자님께서는 지난 한해 대체로 만족하신 소견과함께, 새해에는 좀더 많은 열성으로 , 합창단의 앞으로의 양적질적수준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셧읍니다.
    임원님들과 대위원님들의 소감과 소견발표가 있었고, 차기임원단과 회장선출이 있었는데 , 그동안 무척염려햇던 이 면도, 내정햇던 단원님들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수락해주시어 더없이 다행스러웠고, 또다시 새 항해를 시작할수있게되었읍니다. 단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들의 합창단, 이 배는 우리 모두가 가진 노를 힘을모아서 함께 저어가야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 풍랑을 만나서도 안되겟지만, 이렇게 16년이란 세월동안 쌓아놓은 토대를 바탕으로하여, 더욱 멎지고 매력넘치는 합창단이되어 사회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선망을 받는, 자랑스런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수있기를 다함께 협력하여 노력합시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의 두팔이 되어주신 조재현총무님, 조희정기획부장님, 심무정 재정부장님, 홈피와 녹음으로 단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시고 우리합창단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해주신 박현정음악기획부장님,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연습장소를 항상 문제없이 열려있도록 애써주신 김명희님, 각 팀장님들, 또 영원한 악보담당 김응순님, 이렇게 많은 단원님들의 수고와, 또 작고 큰 위로와 부축의 따뜻한 단어들을 건네주신 단원님, 이렇게 합세하여 우리 합창단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수있도록 무사히 운영되고있읍니다. 앞으로 각 단원님께서도, 단원으로서의 예의와 성의와 봉사하시고싶은 맘 , 순서를 기다리지마시고 자청하실수있는 자세가되어, 차기 임원단의 선출에 애로가 없도록 단원님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언제나 멎지고 유머스런 지휘자님, 아직도 숙달된 대학생같이 애띤 반주자님 오래오래 우리 합창단과 함께 호흡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쉽지않게하신 마음의 준비로 수락해수신 새임원님과, 함께 업무를 해주실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언제든지 경험하신 전 임원님들의 협조 노크하실수있다는점 기억하시기바랍니다.

    단장 김정화

  • #18

    마이리얼트립 (Freitag, 14 November 2014)

    스위스에 계신 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마이리얼트립( http://www.myrealtrip.com )은 2012년 2월 설립된 여행 회사로서, ‘현지인과 함께 하는 맞춤 여행’ 을 컨셉으로 가이드 맞춤 투어 / 현지 투어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종목이 여행 상품인 에어비앤비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마이리얼트립에서는,

    - 현지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고, 현지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모두 가이드로 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단, 1년 이상 거주하고 앞으로도 1년 이상 거주하실 분에 한해)

    -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자율적으로 투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를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 흥미분야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 하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가격 또한 본인이 직접 책정하시는 시스템입니다.


    현지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투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http://www.myrealtrip.com

    현지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이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고 계신 분,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http://www.myrealtrip.com/about/becomeguide


    가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http://www.myrealtrip.com/about/faq?subcategory=guide
    이 외의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마이리얼트립
    guide@myrealtrip.com (커뮤니티팀 담당자 홍지수)
    T)+82-(0)2-537-396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4길 11(서초동) 신수미하빌딩 2층 ㈜마이리얼트립

  • #17

    최명희 (Dienstag, 14 Oktober 2014 18:27)

    추가: 11월 8일(토)18:30-20;30 워크숍 신청하시는분이 계시면 하루속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선착순 접수)

  • #16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4:44)


    서예워크숍
    날짜: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 #15

    Kim Myunghee (Montag, 06 Oktober 2014 12:36)

    2Personen melde ich. Datum Freitag 7.November.2014

  • #14

    최명희(소프라노) (Montag, 06 Oktober 2014 11:06)

    광고:
    서예 워크숍(한글,한문,문인화): 병오스님초대( 베를린에서 거주,Zenmeister)
    장소: Stuessistrasse 70, 8057 Zürich
    (전차 7,14,11,15,9,10 번)
    시간: 18:30-20:30 ( 약간의 시간변동 가능)
    재료: 한지, 붓, 벼룩,먹 재공
    비용: 60 CHF(일인당)
    인원수제한: 10명
    연락처: m.boeckmann@live.de
    Hdy: 076 7869453 혹은 0049163 641 9632(카톡 )
    신청마감: 10월 10일까지 맬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심 감사드립니다

  • #13

    김혜리 (Dienstag, 09 September 2014 23:11)

    안녕들 하세요?
    저희 막내 송한이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하신 날짜에 참석하시어 저희 막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9월 19일 금요일 20:15 Kasinosaal, Affoltern am Albis
    Marktplatz 1, 8910 Affoltern am Albis Tel. 044 762 56 56
    입장료 40프랑 (저 통하면 20프랑,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10월 2일 목요일 19:30 Gemeindesaal, Zollikon
    Rotfluhstrasse 96, 8702 Zollikon Tel. 044 391 62 26
    * 아직 flyer가 안 나와서 입장료는 모르겠습니다.

  • #12

    김형준 in seoul (Donnerstag, 10 Juli 2014 16:48)

    To 조희정 선생님
    인녕하세여~~~^^
    ㅋㅋ
    저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여!!!
    서울에 사는 형준이에여 샘 친동생말구 ㅎㅎ
    예전부터 선생님 생각 많이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스위스 구글에서 찾았어여 (^。^)
    사진 보고 딱 알아봤어여~^^
    정말 넘 반가워서 쓰러질뻔 했어여
    잘 지내시고 있져!??? 넘 보고싶네여
    일단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께여
    junune130712
    mobile 010-7931-0139

    from 형준

  • #11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7)

    아래의 게시글을 남긴 최용석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y.s.choi@kantukan.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최용석 (Mittwoch, 09 Juli 2014 08:35)

    반갑습니다! 저는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 최용석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 없이 메일을 발송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매 해 F/W 촬영을 위해 국내 또는 해외를 알아보던 중

    이번 F/W 시즌의 경우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해봤습니다.

    각국에 생활중이신 한인분들을 섭외하고,

    저희 겨울제품(구스다운자켓) 등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사진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의 경우 칸투칸 쇼핑몰 내 컨텐츠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에 재능있는 현지 한인분들에게 우리 겨울 제품을 통해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선 070-4070-7702
    휴대폰 010-3596-8600

  • #9

    강민자 (Samstag, 21 Juni 2014 21:11)

    응순씨, 고마워.
    예나 다름없이 합창단을 위하여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밀어주며 수고하고 잇어서 정말 고마워. 많은 단원들이 카피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것 알고 있어.
    나 역시.!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 바라며

  • #8

    김응순-Aeppli (Donnerstag, 19 Juni 2014 12:12)

    상량한 우리 현정씨

    그많은 악보 보기좋게 정리 정돈하여 홈페지에 올려주어 집에서
    코피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리해요. 현정씨 에게
    많이맣이 감사하고 혹씨나 소프라노 ,메조 팀에서 앙면 코피 안되시는분는 저 한테 필요한 악보 메일로 보내주면 해드릴게요..
    ungsoon55hanmail.net

  • #7

    김혜리 (Mittwoch, 04 Juni 2014 14:19)

    16일 연습 목록에 올라 와 있는 <그리움-약속
    -여고시절> 유튭 동영상 링크 올려 놓습니다~

    그리움/약속/여고시절: 로고스여성중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wEMl5yCSZ-w

    그리움-약속-여고시절(김귀자)
    https://www.youtube.com/watch?v=hLwoJmXJMvo

  • #6

    신둘순 (Donnerstag, 29 Mai 2014 11:58)

    아래글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
    베른 한글학교의 이주연 입니다.
    작년 10 월에 법륜스님의 희망메시지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해에도 베른에서 스님의 강연회를 엽니다.
    강연회 시작을 유럽에서 하시는 관계로 작년보다 조금 이른 8 월 27 일 수요일 베른 프랑스교회에서 18:30 에 있을 예정 입니다.
    평소에 스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으셨던 분들은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즉문즉설로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두 시간의 강연회를 마치고 스님의 사인회도 있습니다.
    주위의 관심있는 분들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김혜리 (Donnerstag, 29 Mai 2014 10:01)

    연습 일정표 6월 2일에
    "음악에 (독어로) " 올려져 있어서 Youtube 동영상 링크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An die Musik (음악에)
    https://www.youtube.com/watch?v=D-VqK088TF4
    : Fritz Wunderlich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yIrOHMKFFQ
    : Fischer Diskau 노래

  • #4

    김혜리 (Montag, 26 Mai 2014 11:45)

    지난 연습 시간에 새로 배운 <여유있게 걷게 친구>
    Youtube에 올려진 동영상 감상하며 따라 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5V18Sv0AAQ

  • #3

    조희정 (Dienstag, 20 Mai 2014 00:30)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마치고...


    2014년 4월 5일 저녁 7시에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이 약 3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과 같은 장소인 Zürich 시내 Evang. Reformierte Kirche, Albisrieden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창단 15주년을 맞아 지난 공연들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 다시 듣고 싶은 14 곡과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친근한 Edelweiss, Schönes Bern도 함께 불러 특히 스위스 현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였으며, 1부에서는 가고파, 봄, 추천가, 두껍아 문지기, 사공의 노래 등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겨있는 노래들로 채워졌고, 2부에서는 최진사댁 셋째 딸, 아름다운 세상, 바닷가의 추억, Edelweiss, Schönes Bern 등을 불러 공연장을 가득메운 35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스위스 한국교민 그룹 코레아나가 88서울 올림픽 주제가로 불렀던 손에 손 잡고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초대손님으로는 현 우리 합창단 지휘자이며 바리톤 가수인 우순기님과 현재 Luzern Theater 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계시는 주경빈님을 모셔 모짜르트의 오페라Don Giovanni 의 한 대목 Là ci darem la mono 와 Die Zauberflöte 의 한 대목 중 Papageno, Papagena 를 듀엣공연으로 펼쳐 스위스 밤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우리 합창단에서 공연된 모든 곡들의 가사는 한국어 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한 곡 한 곡 번역하여 참석한 스위스인들의 한국 음악, 더 나아가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였다.

    주 스위스 한국대사관의 강후원 영사님을 비롯하여 스위스 한인 연합회 회장 및 취리히 한인회장 그리고 많은 교민 여러분들이 참석하여 우리 합창단 창단 15주년 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셨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합창단 단원들이 손수 마련한 김밥, 떡, 다과, 음료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가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월 2회의 정기적인 연습으로 기량을 높이고 또한 친목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의 홈페이지 www.koreafrauenchor.ch 를 통해 합창단의 역사, 지난 공연이야기 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조희정

  • #2

    장덕진 (Donnerstag, 15 Mai 2014 14:12)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을 수출하자.(1)

    1.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 4대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이 쉬우면 한국어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2. 체계적인 한글 지도(교수)-학습 방법이 없습니다.
    (유치원, 초등에도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한글을 이론에도 없는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사고력 저하)
    한국어를 영어처럼 문장으로 지도-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한글은 쉽다며 사회에 맡기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력이 낮아 초, 중등 학력이 저하되고 사교육이 극성입니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지도-학습하기 전에 먼저 기초교육으로
    체계적인 한글 지도-학습이 잘 선행되어야 합니다.
    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개발하여 수출하자. 온 누리에 불처럼 번지도록 !
    5.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 적용하여 내놓은
    한글 지도-학습 방법 '보물찾기 한글'을 소개합니다.
    보물찾기 한글= http://user.chol.com/~v1732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크고 중요한 기초교육,
    [체계적인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동참하기 http://cafe.daum.net/v1732]

  • #1

    koreafrauenchor (Freitag, 11 April 2014 08:44)

    이 감사와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구 단원으로서 다시 합창연습을 가게된것은 저로서는 굉장한 용기이며 재도전이었습니다.
    새 단원이 되는것과 구 단원으로서의 자리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10년이상의 부재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다는것을 첫 연습때 실감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 동료들의 목소리가 이리도 아름다워졌을까갑자기 세월을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리지킴이를 하시는 구,현 단원 선배님들께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제가 다시돌아와 노래를 부를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그 한가지의 진리!
    무엇인가 소중히 지킨다는것은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도입으로 합창단의 생기가 봄날의 새로움, 탄력, 힘임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가지 활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선배들에대한 배려와 모든 작은일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돕는것에 또한 감사함과 감동이 이 글을 쓰게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단 한곡을 빼고 아는곡이 없어 도저히 함께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 곡은 *가려나*였고 나는 그 곡을 부를때마다 집으로 가야되나를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동료들의 격려로 매번 녹음으로 복습하고 음을 새기고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버스에서도 연습을 하여 겨우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공연때 운이 좋았던것은 제게 목소리를 빌려주셨던 파트너가 제 옆에 서서열창을 하시는 덕에 좌우 전후에 많은 저의 조력자 파트너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지휘자님이 또 한 인물하시고,**홀딱 반할만함...부인께서*** 한 카리스마이신점이 대단한 합창단의 매력이고 우리의 영원한 아름다운 반주자님은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합창단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느끼한가요? 제가 워낙 감수성이 높아 표현도 좀 거시기 하게는 합니다만...

    죄송하게도 저는 김옥선단원, 김정수 단원과 해외 연수가 있어 4월11일 만남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되어 간단하게나마 제 마음을 글로 옮겨 제 마음의 일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성 올림